관련 글: 2026년 투자 섹터 전망 (전체)
2026년 2월, 한국 증시는 복합적인 시그널 속에 있습니다. KOSPI가 5,00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로 치솟으며 외환보유고가 2개월 연속 감소하는 환율 위기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다카이치 총리의 총선 압승으로 아베노믹스 2.0이 가시화되면서, 엔캐리 트레이드 재개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공급이 기대됩니다. 부동산→주식 자금 대이동(예수금 111조), 밸류업 정책은 지속되지만, 2025년 코스피 75.6% 상승에도 개인투자자 42%가 손실을 기록한 행동재무학적 함정도 분명합니다.
시장 현황 (2026년 2월 9일 기준)
글로벌 증시
| 지수 |
수준 |
변동 |
| KOSPI |
5,089 |
-1.44% |
| S&P 500 |
6,932 |
|
| Nasdaq |
23,031 |
|
| Nikkei 225 |
54,254 |
사상 최고치 |
한국 증시
| 지표 |
수준 |
비고 |
| KOSPI |
5,089 |
조정 구간 |
| 개인 예수금 |
111조원 |
역대 최고 (갱신) |
핵심 매크로 지표
| 항목 |
현황 |
방향 |
| 미국 기준금리 |
3.50~3.75% |
인하 사이클 진행 중 |
| 원/달러 환율 |
1,480원대 |
위기 수준 접근 |
| 외환보유고 |
4,259억 달러 |
2개월 연속 감소 |
| WGB 편입 |
2026년 4월 예정 |
60조원 유입 기대 |
| 비트코인 |
~$69K |
FTX 이후 최대 급락(-15%) 후 반등 |
암호화폐 시장
| 항목 |
현황 |
| 비트코인 |
FTX 이후 최대 15% 급락, $61K까지 하락 후 $69K 반등 |
| 배경 |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 위험자산 매도 |
★ 환율 위기 심화 (신규 섹션)
원/달러 1,480원대: 위기 임계치 접근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상승하며 위기 수준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가 2개월 연속 감소하고, IMF가 한국의 환노출 달러 자산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 항목 |
수치/내용 |
| 원/달러 환율 |
1,480원대 (전주 1,470원대에서 상승) |
| 외환보유고 |
4,259억 달러 |
| 1월 감소분 |
-21.5억 달러 |
| 12월 감소분 |
-26억 달러 |
| 추세 |
2개월 연속 감소 |
IMF 경고: 환노출 달러 자산
IMF는 한국의 환노출 달러 자산이 외환시장 규모 대비 25배에 달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환율이 급변할 경우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수 있는 구조적 취약점입니다.
| 리스크 요인 |
설명 |
| 서학개미 해외투자 |
달러 매수 수요 지속 → 원화 약세 압력 |
| 외국인 매도 |
코스피 차익 실현 + 환율 헤지 |
| IMF 경고 |
환노출 달러 자산이 외환시장 대비 25배 |
| 외환보유고 감소 |
방어 여력 축소 |
국민연금 동원 논란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국내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조치 |
해외 주식 비중 축소, 국내 과다 보유 |
| 문제점 |
위험 분산 원칙 훼손 |
| 우려 |
연금 수익률 저하 → 미래 세대 부담 전가 |
투자 시사점: 환율 1,480원대는 단순한 변동이 아닌 구조적 위기 신호입니다. WGB 편입(4월)이 유일한 대형 안정화 요인이나, 그 전까지 환율 리스크가 시장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수출주(반도체, 자동차, 조선)는 환율 수혜를 받지만, 해외 자산 비중이 높은 투자자는 환 헤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2.0과 글로벌 유동성 (신규 섹션)
다카이치 총선 압승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총선에서 압승하며, 아베노믹스 2.0 정책이 본격화됩니다. 이는 글로벌 유동성에 큰 영향을 미칠 핵심 변수입니다.
아베노믹스 2.0 핵심 정책
| 정책 |
내용 |
글로벌 영향 |
| 금리 인상 억제 |
BOJ의 금리 인상 속도 통제 |
엔화 약세 지속 |
| 재정 확장 |
대규모 재정지출 확대 |
일본 내수 부양 |
| 소비세 폐지 추진 |
CPI ~1% 하락 효과 |
소비 진작 |
| BOJ ETF 매각 |
보유 ETF ~90조엔 매각으로 세수 부족 충당 |
일본 주식시장 수급 부담 |
엔캐리 트레이드 재개 → 글로벌 유동성 공급
| 메커니즘 |
설명 |
| 엔화 약세 |
금리 인상 억제 + 재정 확장 → 엔화 하락 압력 |
| 캐리 트레이드 |
저금리 엔화 차입 → 고수익 자산 투자 재개 |
| 글로벌 유동성 |
엔캐리 자금이 신흥국·위험자산으로 유입 |
| 니케이 사상최고 |
니케이 54,254 — 아베노믹스 2.0 기대감 반영 |
소비세 폐지의 파급 효과
| 항목 |
내용 |
| CPI 영향 |
약 1% 하락 효과 |
| 세수 부족 |
BOJ 보유 ETF(~90조엔) 매각으로 충당 계획 |
| 일본 증시 리스크 |
BOJ ETF 매각 시 수급 부담 (단, 점진적 매각 예상) |
투자 시사점: 다카이치의 아베노믹스 2.0은 엔캐리 트레이드 재개를 통해 글로벌 유동성을 공급하는 핵심 경로입니다. 이는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BOJ ETF 매각에 따른 일본 주식 수급 부담, 엔화 약세에 따른 원/엔 환율 변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 금리 인하 사이클: 되돌림 가능성 극히 낮음
2025년 12월 긴축 조기 종료 이후 불과 2개월이 경과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 3.50~3.75%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이며, 2개월 만에 방향이 뒤집힐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지속될 수밖에 없는 이유
| 근거 |
설명 |
| 사이클 초기 |
긴축 종료 후 2개월 — 역사적으로 인하 사이클은 최소 1~2년 지속 |
| 고용 둔화 심화 |
신규 실업수당 23.1만건, 1월 감원 17년 최고치 |
| 1월 고용보고서 |
정부 셧다운으로 2/11 발표 연기 — 불확실성 지속 |
| 트럼프 압박 |
행정부의 저금리 선호 기조 명확 |
| 글로벌 동조화 |
주요국 중앙은행 동시 인하 국면 |
투자 시사점: 금리 인하는 2026~2027년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 성장주, 리츠 등 금리 민감 자산에 유리한 환경이 당분간 이어질 것입니다. 2/11 고용보고서 발표가 단기 변동성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수혜 자산
채권 (듀레이션 긴 장기채 유리)
├── 국채 ETF
├── 미국 장기채 (TLT 등)
└── 회사채
금리 민감 성장주
├── 바이오/제약
├── 기술주
└── 리츠(REITs)
2. 강세장 섹터 순환: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현재 강세장에서 섹터 순환(Sector Rotation)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아직 랠리하지 않은 섹터들
| 유형 |
종목/섹터 |
현황 |
| 국민주 |
네이버, 카카오, LG |
아직 본격 상승 미개시 |
| 경기순환주 |
화학, 철강, 건설 |
순환 매수세 미유입 |
| 중소형 가치주 |
코스닥 저평가 종목 |
대형주 대비 출발 지연 |
섹터 순환의 역사적 패턴
강세장은 일반적으로 다음 순서로 섹터가 순환합니다:
- 선도 섹터 (반도체, AI 관련) → 이미 상승
- 대형 가치주 (금융, 통신) → 진행 중
- 국민주·플랫폼 (네이버, 카카오) → 아직 미개시
- 경기순환주 (화학, 철강, 건설) → 아직 미개시
- 소형주·테마주 → 마지막 단계
현재 3~4단계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은 강세장이 중반부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투자 시사점: 이미 많이 오른 섹터보다는 아직 순환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은 국민주, 경기순환주에 선제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3. 행동재무학: 2025년 코스피 75.6% 상승, 개인투자자 42% 손실
충격적인 괴리
2025년 코스피가 75.6% 상승했음에도, 개인투자자의 42%가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신규 투자자의 경우 60%가 손실입니다. 이는 행동재무학적 편향이 실전에서 얼마나 파괴적인지를 증명합니다.
| 지표 |
수치 |
| 2025년 코스피 상승률 |
+75.6% |
| 개인투자자 손실 비율 |
42% |
| 신규 투자자 손실 비율 |
60% |
개인 투자자 수익률이 낮은 이유
| 행동 편향 |
설명 |
결과 |
| 손실 회피 편향 |
손실의 고통이 이익의 기쁨보다 2배 이상 |
수익 종목 너무 빨리 매도 |
| 처분 효과 |
이익 종목은 빨리 팔고, 손실 종목은 붙잡음 |
수익은 제한, 손실은 확대 |
| 과잉 거래 |
평균 보유 기간 1주일 미만 |
거래 비용 누적 |
| 데이트레이딩 |
전체 거래의 50% 이상이 당일 매매 |
장기 복리 효과 상실 |
장기 투자의 힘
| 전략 |
연평균 수익률 기대 |
10년 복리 효과 |
| 데이트레이딩 |
대부분 마이너스 |
원금 잠식 |
| 단기 매매 (1주~1개월) |
시장 평균 이하 |
미미 |
| 장기 투자 (1년+) |
시장 평균 이상 |
복리의 마법 |
투자 원칙: 코스피 75.6% 상승장에서도 42%가 손실이라는 것은 “얼마나 많이 사고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보유하느냐”가 수익률을 결정한다는 증거입니다. 좋은 종목을 사서 오래 들고 가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4. 주가조작 단속 강화: 시장 건전성 향상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체포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이 내부 정보를 이용한 주가 조작 및 작전성 기사 작성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3~4년간 조직적으로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000억원대 작전 세력 계좌 동결
| 항목 |
내용 |
| 규모 |
1,000억원대 |
| 조치 |
계좌 동결 (역대 최초) |
| 원칙 |
대통령 “폐가망신” 원칙 적용 |
시장 건전성 영향
| 효과 |
설명 |
| 단기 |
작전주·테마주 위축, 단기 변동성 감소 |
| 중기 |
기관·외국인 신뢰도 향상 |
| 장기 |
한국 시장 디스카운트 해소 기여 |
투자 시사점: 주가조작 단속은 건전한 시장 환경을 만들어 장기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합니다. 펀더멘털 기반 투자가 유리해지는 환경입니다.
5. STO (Security Token Offering): 코스닥 3,000 목표
정부가 토큰증권(STO)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코스닥 3,000을 정책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정책 방향 |
토큰증권 제도화·활성화 |
| 목표 |
코스닥 3,000 |
| 수혜 섹터 |
핀테크, 블록체인, 증권사, 부동산 토큰화 |
STO는 부동산, 미술품, 음악 저작권 등 비유동자산을 토큰화하여 소액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새로운 투자 상품의 등장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자금을 끌어들이는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6. 한국 부동산: 경고 신호 심화
호가와 실거래가의 괴리
부동산 시장에서 호가(매도 희망가)와 실제 거래가 사이의 괴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호가는 높게 유지되지만 실제 거래는 줄어드는 전형적인 하락 초기 신호입니다.
이재명 정부 규제 압축 시행
| 항목 |
내용 |
| 현재 |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규제 압축 시행 중 |
| 2026년 6월 |
지방선거 이후 규제 더 강화 예상 |
| 전망 |
선거 전까지 완화 기조 → 선거 후 본격 규제 강화 |
경매 증가
경매 물건 수 증가는 부동산 시장 하방 압력의 선행지표입니다.
“스키 현상”: 관성에 의한 지속
| 현상 |
설명 |
| 스키 현상 |
규제 이후에도 관성으로 상승 지속되다 결국 하락 전환 |
| 현재 상태 |
규제 후 관성 상승 구간 — 하락 전환 리스크 존재 |
부동산 → 주식 자금 대이동
| 지표 |
수치 |
의미 |
| 개인 예수금 |
111조원 (역대 최고, 갱신) |
부동산에서 이탈한 자금 유입 |
| 자금 흐름 |
부동산 → 주식 |
구조적 전환 진행 중 |
투자 시사점: 부동산의 하방 리스크가 커지면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6월 지방선거 이후 규제 강화가 예상되어, 부동산 자금 이탈이 더 가속될 수 있습니다. 예수금 111조원은 조정 시 강력한 매수세로 전환될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7. 배당 ETF 혁신: 월배당 신상품
KODEX 200 타겟위클리 커버드콜
| 항목 |
수치 |
| 연 배당수익률 |
약 17% |
| 1년 수익률 |
기초지수 대비 약 80% 추종 |
| 배당 주기 |
매주 |
월배당 ETF 신상품
| ETF |
핵심 수치 |
| PLUS 고배당주 위클리 커버드콜 |
분배율 20.55% |
| KODEX 코리아 밸류업 토탈리턴 |
수익률 101.87% |
트윅스(Twiks) 전략
국내 상장 배당 ETF들의 배당일을 조합하여 월 2회 배당 수령을 구현하는 전략입니다.
| 구성 |
배당일 |
효과 |
| ETF A 그룹 |
매월 15일 전후 |
월 전반 배당 |
| ETF B 그룹 |
매월 말 |
월 후반 배당 |
| 결과 |
월 2회 |
안정적 현금흐름 |
투자 시사점: 배당 ETF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PLUS 고배당주 위클리 커버드콜(분배율 20.55%)과 같은 고분배 상품이 등장하고 있으며,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정책과 결합하면 세후 수익률도 개선됩니다.
8. 1980년대 일본 비유: 한국 밸류업의 역사적 기회
1980년대 레이건 시대 일본과 2026년 한국의 유사점
| 항목 |
1980년대 일본 |
2026년 한국 |
| 미국 대통령 |
레이건 (보호무역) |
트럼프 (관세 전쟁) |
| 역할 |
미국의 핵심 제조업 파트너 |
미국의 대중국 제조업 파트너 |
| 주식 밸류에이션 |
저평가 → 급격한 재평가 |
코리아 디스카운트 → 밸류업 기대 |
| 환율 |
엔화 절상 (플라자합의) |
원화 변동성 |
밸류업 촉매
| 촉매 |
내용 |
| 미중 갈등 |
미국이 중국 대체 제조업 파트너로 한국 필요 |
| 밸류업 정책 |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지배구조 개선 |
| WGB 편입 (4월) |
글로벌 채권 인덱스 편입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 |
| STO·거래시간 연장 |
시장 접근성·유동성 확대 |
투자 시사점: 1980년대 일본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한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구조적 조건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밸류업 수혜주(고배당, 자사주 소각 기업)에 대한 장기 관점 투자가 유효합니다.
9. 이란-미국 오만 협상 + 트럼프 관세
2월 6일 오만 협상 결과
| 항목 |
내용 |
| 협상 장소 |
오만 |
| 결과 |
양측 협상 지속 합의 |
| 추가 제재 |
새로운 대이란 제재 추가 |
| 리스크 수준 |
다소 완화되었으나 미해소 |
트럼프 이란 교역국 25% 관세 (2/6 신규)
| 항목 |
내용 |
| 대상 |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 |
| 관세율 |
25% |
| 시행일 |
2026년 2월 6일 |
| 영향 |
글로벌 공급망 추가 불확실성 |
시나리오별 영향
| 시나리오 |
확률 |
시장 영향 |
| 협상 타결 |
중간 |
불확실성 해소, 증시 반등 |
| 현상 유지 (협상 지속) |
높음 |
제한적 영향, 변동성 지속 |
| 군사 충돌 |
낮음 |
유가 급등, 증시 급락 |
투자 시사점: 양측이 협상을 지속하기로 한 만큼, 극단적 시나리오(군사 충돌)의 확률은 낮아졌습니다. 다만 이란 교역국 25% 관세는 글로벌 공급망에 추가 부담을 줍니다. 방산/에너지 헤지는 유지하되 비중은 축소 검토 가능합니다.
주요 정책 변화
1.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정책 |
내용 |
|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
배당 투자 매력 증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주주가치 제고 |
2. WGB 인덱스 편입 (4월)
| 항목 |
내용 |
| 편입 예정일 |
2026년 4월 |
| 예상 자금 유입 |
약 60조원 |
| 효과 |
외국인 채권 매수 → 원화 수요 증가 → 환율 안정 핵심 촉매 |
3. 거래시간 연장 (6월)
한국거래소는 2026년 6월부터 거래시간을 12시간 연장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향상과 유동성 확대가 기대됩니다.
4.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 항목 |
내용 |
| 총 규모 |
150조원 |
| 코스닥 유입 전망 |
약 15조원 |
| 효과 |
코스닥 중소형주 수급 개선 |
투자 전략
현 국면 진단: “구조적 강세 속 환율 리스크 부각”
금리 인하 사이클 초입, 섹터 순환 미완료, 부동산→주식 자금 이동, 밸류업 정책 등 구조적 상승 동력이 작동 중입니다.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2.0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공급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환율 1,480원대, 외환보유고 감소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단기 전략 (2월~3월)
| 우선순위 |
전략 |
근거 |
| 1 |
환율 리스크 관리 |
원/달러 1,480원대, 외환보유고 2개월 연속 감소 |
| 2 |
미순환 섹터 선제 매수 |
국민주(네이버, 카카오), 경기순환주 아직 미상승 |
| 3 |
금리 인하 수혜 포지션 |
채권, 리츠, 성장주 비중 확대 |
| 4 |
2/11 고용보고서 대응 |
정부 셧다운 연기분 — 시장 변동성 촉매 |
| 5 |
배당 ETF 활용 |
커버드콜 ETF로 현금흐름 확보 (분배율 20%대 등장) |
중기 전략 (4~6월)
| 우선순위 |
전략 |
근거 |
| 1 |
WGB 편입 수혜 포지션 |
4월 편입으로 60조원 유입 + 환율 안정 기대 |
| 2 |
밸류업 수혜주 |
자사주 소각, 고배당 기업 |
| 3 |
STO 관련주 |
정부 정책 수혜 |
| 4 |
국민성장펀드 수혜 코스닥주 |
15조원 유입 전망 |
| 5 |
6월 지방선거 전후 부동산 정책 변화 모니터링 |
선거 후 규제 강화 → 부동산 자금 이탈 가속 |
장기 전략 (연간)
| 우선순위 |
전략 |
근거 |
| 1 |
장기 보유 원칙 준수 |
코스피 75.6% 상승에도 42% 손실 — 단기 매매의 함정 |
| 2 |
밸류업 구조적 수혜주 |
1980년대 일본 비유 — 한국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 3 |
금리 인하 사이클 전체 활용 |
2026~2027년 지속 인하 예상 |
| 4 |
엔캐리 유동성 수혜 |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2.0 → 글로벌 유동성 공급 |
포트폴리오 배분 제안 (현 국면)
금리 인하 수혜: 25%
├── 장기채 ETF: 10%
├── 리츠(REITs): 5%
└── 바이오/성장주: 10%
섹터 순환 선제 매수: 25%
├── 국민주 (네이버, 카카오): 10%
├── 경기순환주 (화학, 철강, 건설): 10%
└── 코스닥 저평가주: 5%
밸류업·배당: 20%
├── 고배당 ETF (커버드콜 포함): 10%
├── 자사주 소각 기업: 5%
└── 배당성장주: 5%
지정학 헤지: 10%
├── 방산 ETF: 5%
└── 에너지/원자재: 5%
현금/단기채: 20%
├── 현금: 10%
└── 단기국채 ETF: 10%
월별 체크포인트
| 월 |
이벤트 |
투자 시사점 |
| 2/11 |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연기분) |
고용 둔화 확인 → 금리 인하 기대 강화 가능 |
| 2월 |
이란 교역국 25% 관세 영향 전개 |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관찰 |
| 3월 |
연준 FOMC |
금리 인하 속도 확인 |
| 4월 |
WGB 인덱스 편입 |
외국인 수급 개선 + 환율 안정 최대 촉매 |
| 5월 |
STO 제도 구체화 |
코스닥 신규 자금 유입 기대 |
| 6월 |
거래시간 연장 + 지방선거 |
유동성 확대 / 선거 후 부동산 규제 강화 주시 |
| 7월 |
2분기 실적 발표 |
실적 vs 기대치 확인 |
| 하반기 |
대형 IPO (스페이스X, 오픈AI) |
글로벌 수급 부담 주의 |
리스크 요인 정리
| 리스크 |
심각도 |
확률 |
변화 |
대응 |
| 환율 위기 (1,480원대) |
극심 |
높음↑ |
외환보유고 2개월 연속 감소, IMF 경고 |
환 헤지 + WGB(4월) 대기 |
| 이란 군사 충돌 |
극심 |
낮음↓ |
오만 협상 지속으로 완화 |
방산/에너지 헤지 유지 |
| 트럼프 이란 교역국 관세 |
심각 |
확정 |
2/6 시행 (25%) |
글로벌 공급망 영향 모니터링 |
| 반도체 관세 |
심각 |
낮음 |
변동 없음 |
반도체 비중 분산 |
| 캐나다/멕시코 25% 관세 |
중간 |
높음 |
변동 없음 |
글로벌 공급망 모니터링 |
| 국민연금 동원 |
심각 |
중간 |
해외 비중 축소 논란 |
연금 정책 변화 모니터링 |
| 부동산 경착륙 |
중간 |
중간↑ |
규제 압축 + 6월 이후 강화 예상 |
부동산 관련 대출주 주의 |
| 금리 인하 중단/반전 |
심각 |
극히 낮음 |
사이클 초입 — 2개월 만에 반전 불가 |
해당 없음 |
| BOJ ETF 매각 수급 부담 |
중간 |
중간 |
다카이치 소비세 폐지 재원 |
일본 주식 노출 점검 |
| 비트코인 급락 전이 |
중간 |
낮음 |
FTX 이후 최대 -15%, $69K 반등 |
암호화폐 노출 축소 |
정리
| 항목 |
내용 |
| 시장 국면 |
구조적 강세 속 환율 리스크 부각 |
| 가장 큰 기회 |
금리 인하 사이클 + 섹터 순환 미완료 + 밸류업 + 엔캐리 유동성 |
| 핵심 리스크 |
환율 위기 (1,480원대, 외환보유고 감소), 트럼프 관세, 이란 |
| 자금 흐름 |
부동산 → 주식 대이동 (예수금 111조) |
| 시장 건전성 |
주가조작 단속 강화로 개선 중 |
| 글로벌 변수 |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2.0 → 엔캐리 유동성 공급 |
| 행동재무학 경고 |
코스피 75.6% 상승에도 개인 42% 손실 — 장기 보유 필수 |
핵심 투자 원칙:
- 환율 위기 인식 필수 — 1,480원대, 외환보유고 감소, IMF 경고. WGB 편입(4월)이 유일한 대형 안정화 촉매
-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2.0 주시 — 엔캐리 트레이드 재개로 글로벌 유동성 공급, 한국 증시 수혜 기대
- 금리 인하 사이클은 시작된 지 2개월 — 되돌림 가능성 극히 낮으므로 금리 인하 수혜 자산 적극 매수
- 섹터 순환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국민주(네이버, 카카오), 경기순환주(화학, 철강, 건설)가 다음 타자
- 장기 보유가 수익률의 핵심 — 코스피 75.6% 상승에도 42% 손실 (신규 60% 손실). 단기 매매는 패배 전략
- 1980년대 일본처럼 밸류업 될 수 있다 — 미국의 대중국 제조업 파트너로서 한국의 구조적 가치 재평가 기대
- 예수금 111조원의 매수력을 믿어라 — 부동산에서 이탈한 역대급 대기자금이 조정 시 강력한 하방 지지
투자 결정은 본인의 리스크 허용 범위와 투자 기간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내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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