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2026년 2월 9일 기준)
| 항목 |
내용 |
| 한화에어로 사우디 수출 |
20조+ 대형 무기 수출 협상 (장갑차, 자주포, 다연장 로켓) |
| 방산 4사 실적 |
2026년 합산 OP 6.6조, 한화에어로 단독 4.6조 (YoY +30.8%) |
| 트럼프 이란 압박 |
이란 교역국 25% 관세 (2/6), 간접 제재 범위 확대 |
| K2 수출 확대 |
모로코 수출 추가 → 폴란드/이라크/루마니아에 이어 수출 다변화 |
| 이란-미국 동향 |
2/6 오만 간접대화 종료, 대화 지속 의사 + 군사 옵션 병행 |
| K-방산 수출 |
폴란드/중동 대형 수주 지속, 사우디 메가딜 추가 |
2월 9일 주요 업데이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20조+ 무기 수출 협상
K-방산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국 딜이 될 수 있는 사우디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이다.
| 항목 |
내용 |
| 규모 |
20조 원 이상 |
| 품목 |
장갑차, 자주포, 다연장 로켓 |
| 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의미 |
중동 지상무기 시장 본격 진출, 폴란드에 이은 제2의 메가 고객 |
투자 포인트: 기존 LIG넥스원의 천궁-II(미사일 방어)에 이어, 한화에어로가 지상무기 체계로 사우디 시장에 진출하면서 K-방산의 사우디 포트폴리오가 미사일 방어 + 지상 화력으로 확대된다.
2. 방산 4사 합산 OP 6.6조, 한화에어로 4.6조
방산 대형 4사의 2026년 실적 전망이 매우 강하다.
| 종목 |
2026 OP |
비고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4.6조 |
YoY +30.8%, 방산4사의 70% |
| 방산 4사 합산 |
6.6조 |
역대 최대 실적 |
한화에어로의 OP가 전년 대비 30.8% 증가하며, 방산 4사 합산 영업이익의 약 70%를 차지한다. 수주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다.
3. 트럼프, 이란 교역국 25% 관세 (2/6)
| 항목 |
내용 |
| 조치 |
이란 교역국에 25% 관세 부과 |
| 시행일 |
2월 6일 |
| 대상 |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들 |
| 의미 |
직접 제재 넘어 간접 제재로 압박 범위 확대 |
방산 영향: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이 강화될수록 (1) 이란의 군비 증강 동기 유지, (2) 중동 주변국의 방어 체계 수요 증가, (3) 대화 결렬 시 군사적 옵션 가능성 상승 → 방산 수요 구조적 강화.
4. K2 흑표 전차 모로코 수출 확대
| 항목 |
내용 |
| 품목 |
K2 흑표 전차 |
| 수출국 |
모로코 |
| 기업 |
현대로템 |
| 의미 |
아프리카 시장 진출, 수출 지역 다변화 |
기존 K2 수출: 폴란드 (8.9조, 2차 이행계약) → 이라크, 루마니아 협상 → 모로코 추가. K2 전차의 수출 지역이 유럽-중동-아프리카로 확대되면서 현대로템의 성장 가시성이 개선된다.
이란-미국 정세 업데이트 (2월 9일 기준)
오만 간접대화 (2월 6일) + 이란 교역국 관세
2월 6일, 이란과 미국이 오만에서 간접 대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트럼프는 이란 교역국에 25% 관세를 부과했다. “대화하면서 압박”하는 이중 전략이다.
| 항목 |
내용 |
| 대화 형식 |
간접 대화 (오만 중재) |
| 결과 |
양측 대화 지속 의사 표명 |
| 미국측 특이사항 |
CENTCOM(중부사령부) 사령관이 군복 차림으로 참석 |
| 추가 조치 (제재) |
미국, 이란에 대한 신규 제재 추가 |
| 추가 조치 (관세) |
이란 교역국 25% 관세 (2/6) |
리스크 평가 변화
대화 이전: 즉각 군사행동 가능성 ■■■■□ (높음)
대화 이후: 즉각 군사행동 가능성 ■■■□□ (중간)
구조적 긴장 수준: ■■■■■ (매우 높음, 변화 없음)
이란 교역국 관세: 압박 강도 ↑ → 장기 긴장 유지 가능성 ↑
해석: 간접 대화가 진행되고 양측이 계속 대화 의사를 밝혔다는 점에서 즉각적인 군사 공격 가능성은 소폭 완화되었다. 그러나 CENTCOM 사령관의 군복 참석은 군사 옵션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명확한 시그널이며, 신규 제재 + 교역국 관세는 압박 강도를 오히려 높이고 있다. 구조적 긴장은 해소되지 않았다.
미군 사전 배치 현황 (유지)
| 군사 자산 |
배치 위치 |
역할 |
| 유조선 |
카타르, 지중해 |
연료 보급, 장기전 대비 |
| 전략 폭격기 |
중동 인근 기지 |
벙커버스터 장착, 지하시설 타격 |
| 항공모함 전단 |
중동 해역 |
이지스 체계, 해상 방어/공격 |
시나리오별 방산 영향
| 시나리오 |
확률(변경) |
방산 영향 |
| 대화 지속 → 긴장 완화 |
소폭 상승 |
단기 방산주 조정, 중장기 구조적 수요 유지 |
| 대화 결렬 → 군사 행동 |
소폭 하락 |
방산 전 섹터 급등, 미사일 방어 집중 |
| 대화 장기화 → 현상 유지 |
가장 높음 |
방산주 완만한 상승, 실적 기반 선별적 움직임 |
북한 모멘텀: 러-우 휴전 이후 주목
트럼프 1기 패턴 반복 가능성
트럼프 1기 때 흥미로운 테마 로테이션 패턴이 있었다.
트럼프 1기 (2017-2018)
━━━━━━━━━━━━━━━━━━━━
2017: 반도체 랠리 (대형 테마)
↓
2018: 북한 서밋 (새로운 모멘텀)
트럼프 2기 (2025-2026) — 가능성
━━━━━━━━━━━━━━━━━━━━
2025: AI/반도체 랠리 (대형 테마)
↓
2026: 러-우 휴전 → 북한 서밋? (새로운 모멘텀)
북한 모멘텀의 조건
| 조건 |
현재 상태 |
비고 |
| 러-우 휴전/종전 |
협상 진행 중 |
휴전이 선행 조건 |
| 트럼프 외교 성과 욕구 |
높음 |
임기 중 외교적 레거시 추구 |
| 북한 경제 상황 |
어려움 |
대화 유인 존재 |
| 중국 협조 |
불확실 |
미중 관계에 따라 변동 |
방산 관점: 북한 서밋이 성사되면 단기적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 → 한국 방산주 조정 가능성.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K-방산 수출에 큰 영향 없음 (수출 수요는 한반도 아닌 글로벌 지정학에 기반).
한국 시장 섹터 로테이션
현재 포지션: 로봇 > 방산 > 자동차
한국 시장에서 방산의 현재 로테이션 위치는 로봇과 자동차 사이에 있다.
| 순위 |
섹터 |
상태 |
비고 |
| 1 |
로봇 |
가장 뜨거움 |
AI+제조업 결합 테마, 높은 관심 |
| 2 |
방산 |
강한 흐름 유지 |
이란 긴장 + K-방산 수출 실적 + 사우디 메가딜 |
| 3 |
자동차 |
회복 중 |
전기차 전환, 수출 호조 |
방산은 로봇만큼의 급등 모멘텀은 아니지만, 실적과 수주 잔고가 뒷받침되는 펀더멘털 기반 상승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사우디 20조+ 딜이 확정되면 로봇과의 갭이 좁혀질 수 있다.
지정학 복합 리스크: 방산 지출의 구조적 동인
동시 진행 중인 3대 지정학 위기
| 지역 |
상황 |
방산 지출 영향 |
| 이란 |
미-이란 간접대화 중이나 군사 옵션 유지 + 교역국 관세 |
미사일 방어, 정밀무기, 공군력 |
| 우크라이나 |
전쟁 장기화, 휴전 협상 병행 |
포병, 전차, 방공 체계 |
| 중국-대만 |
해협 긴장 지속, 미일동맹 강화 |
해군력, 미사일, 우주 감시 |
이 3개 위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란 대화가 진전되어도 우크라이나/대만이 방산 지출을 지지하며, 모두 동시에 해소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다보스 포럼: 지정학이 최대 위협
2026년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에서 지정학적 대립이 압도적 1위로 선정(전년 9위에서 급상승). 이는 방산 섹터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거시적 배경이다.
미국 방산 동향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 예산
트럼프 행정부가 국방 예산 대폭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란 위협이 추가되면서 예산 확대의 명분이 더욱 강화되었다.
| 분야 |
주요 내용 |
| 우주 |
국방장관의 로켓랩/SpaceX 방문, 우주 패권 선언 |
| 드론 |
드론 서바이벌 오디션 개최, 예산 집중 배분 |
| 해군 |
황금함대 구축, 이란 대응 해상전력 강화 |
| 미사일 방어 |
이란 탄도미사일 위협 대응 이지스 강화 |
미일 동맹 강화
일본 방위상의 펜타곤 방문으로 미일 동맹이 한층 강화되었다. 1도련선 방어를 위한 미사일 공동생산, 해군력 강화가 핵심이다.
미국 방산 ETF (참고)
| ETF |
특징 |
| ARKX |
우주/드론 방산 집중 |
| SHLD |
글로벌 방산주 |
| ITA |
미국 방산 전반 |
K-방산 수출: 사우디 메가딜로 새로운 국면
수출 성과 현황
K-방산 수출은 2026년에도 강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사우디 20조+ 수출 협상이 추가되면서 역대 최대 수출 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요 수출 계약
사우디아라비아 — K-방산 최대 메가딜 부상
| 품목 |
기업 |
계약 규모 |
상태 |
| 장갑차, 자주포, 다연장 로켓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0조 원+ |
협상 중 |
| 천궁-II |
LIG넥스원 |
4.3조 원 |
계약 완료 |
사우디는 미사일 방어(천궁-II)에 이어 지상 화력 체계(장갑차, 자주포, 다연장 로켓)까지 K-방산으로 전환하는 흐름이다. 한화에어로의 사우디 20조+ 딜이 확정되면, 폴란드(18조+)를 넘어서는 단일국 최대 수출이 된다.
폴란드 — K-방산 검증된 고객
| 품목 |
기업 |
계약 규모 |
| K2 전차 |
현대로템 |
8.9조 원 (2차 이행계약) |
| K9 자주포 + 천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누적 18조 원+ |
| 천무 유도미사일 3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5.6조 원 |
| FA-50 |
한국항공우주 |
진행 중 |
중동 — 이란 긴장 + 관세로 수요 가속
| 국가 |
품목 |
계약 규모 |
기업 |
| 사우디아라비아 |
천궁-II |
4.3조 원 |
LIG넥스원 |
| 사우디아라비아 |
장갑차/자주포/다연장 |
20조 원+ |
한화에어로 |
| 이라크 |
천궁-II |
3.7조 원 |
LIG넥스원 |
| UAE |
방산 협력 |
협상 중 |
다수 기업 |
이란 대화가 지속되더라도 중동 국가들의 미사일 방어 체계 수요는 구조적으로 유지된다. 트럼프의 이란 교역국 25% 관세로 이란 압박이 강화되면서, 중동 국가들의 방위력 강화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기타 지역 — K2 모로코 수출로 아프리카 진출
| 국가 |
품목 |
상태 |
| 모로코 |
K2 흑표 전차 |
수출 확대 |
| 필리핀 |
KF-21, FA-50 |
도입 협상 |
| 인도네시아 |
KF-21 |
공동개발 파트너 |
| 루마니아 |
K2 전차 |
수출 협상 |
| 이라크 |
K2 전차 |
수출 협상 |
K2 전차의 수출 지역이 유럽(폴란드) → 중동(이라크) → 동유럽(루마니아) → 아프리카(모로코)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지상무기 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관련 종목 상세 분석
핵심 종목 비교
| 종목 |
티커 |
핵심 포인트 |
이란 수혜도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K-방산 대표, 사우디 20조+ 협상, 2026 OP 4.6조 |
높음 |
| LIG넥스원 |
079550 |
천궁-II 중동 수출, 유도무기 독보적 |
매우 높음 |
| 현대로템 |
064350 |
K2 전차 폴란드 8.9조 + 모로코 수출 확대 |
중간 |
| 한국항공우주 |
047810 |
KF-21 양산, FA-50 수출 |
높음 |
| 한화시스템 |
272210 |
방산전자, 위성통신, 우주 |
높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K-방산 절대 강자
| 항목 |
내용 |
| 2026 OP |
4.6조 원 (YoY +30.8%) |
| 사우디 수출 |
20조 원+ 장갑차/자주포/다연장 협상 중 |
| 수주 현황 |
폴란드 누적 18조+, 천무 3차 5.6조, 사우디 20조+ 협상 |
| 강점 |
항공엔진 안정 성장, 폴란드 현지 합작법인(HWB), 사우디 메가딜 |
| 리스크 |
사우디 딜 확정 여부, 밸류에이션 부담 |
주목 포인트: OP 4.6조(+30.8%)로 방산4사 합산 6.6조의 약 70%를 차지하며, 사우디 20조+ 딜이 확정되면 수주 잔고가 폴란드(18조+)를 넘어서는 단일국 최대가 된다. 실적과 수주 모두 역대급.
LIG넥스원 (079550) — 이란 리스크 최대 수혜
| 항목 |
내용 |
| 수주 현황 |
사우디 4.3조, 이라크 3.7조 (천궁-II), 수주 잔고 20조+ |
| 강점 |
중동 지대공 미사일 시장 독보적 경쟁력 |
| 이란 수혜 |
교역국 관세로 이란 압박 강화 → 중동 미사일 방어 수요 확대 |
| 리스크 |
수주 편중, 해외 경쟁사(MBDA, 라파엘) |
현대로템 (064350) — K2 전차 글로벌 수출 확대
| 항목 |
내용 |
| 수주 현황 |
폴란드 K2 전차 8.9조 (2차), 2026년 첫 납품 30대 |
| 모로코 수출 |
K2 흑표 전차 수출 확대 → 아프리카 시장 진출 |
| 실적 전망 |
해외 방산 매출 3.1조(2026) → 4.2조(2027) |
| 추가 모멘텀 |
이라크, 루마니아, 모로코 수출 |
| 리스크 |
방산 외 철도 비중, 현지 생산 마진 하락 |
한국항공우주 (047810) — KF-21 양산 본격화
| 항목 |
내용 |
| KF-21 |
2026년 3월 양산 1호기 출고, 2032년까지 120대 배치 |
| FA-50 |
폴란드/말레이시아 완료, 필리핀/태국 후속 진행 |
| 이란 수혜 |
공군력 강화 수요 증가 시 KF-21/FA-50 수출 기회 |
| 리스크 |
개발비 부담, 납품 일정 지연 |
한화시스템 (272210) — 방산전자+우주
| 항목 |
내용 |
| 사업 |
레이더, 전자전, C4I, 위성통신, UAM |
| 강점 |
한화그룹 방산-우주 시너지 |
| 이란 수혜 |
감시/정찰 체계, 레이더 수요 확대 |
| 리스크 |
경쟁 심화, UAM 상용화 지연 |
방산 4사 실적 전망
| 종목 |
2026 OP |
비중 |
비고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4.6조 |
69.7% |
YoY +30.8% |
| LIG넥스원 |
- |
- |
중동 수주 매출 전환 |
| 현대로템 |
- |
- |
K2 납품 본격화 |
| 한국항공우주 |
- |
- |
KF-21 양산 |
| 합산 |
6.6조 |
100% |
역대 최대 |
방산 4사 합산 OP 6.6조는 역대 최대 수준이며, 한화에어로가 약 70%를 차지한다. 수주 잔고의 매출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2027년에는 더욱 높은 실적이 예상된다.
방산 카테고리별 분류
| 카테고리 |
종목 |
이란 위기 수혜 |
| 항공/우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
공군력, 정밀타격 |
| 미사일/유도무기 |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
미사일 방어 (최대 수혜) |
| 지상무기 |
현대로템, 한화에어로 (사우디) |
지상 전력 증강, 사우디 메가딜 |
| 해양 |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해군력, 해상 호위 |
투자 전략
시나리오별 접근 (2/9 업데이트)
| 시나리오 |
확률 |
전략 |
| 이란 대화 지속 + 긴장 유지 (현상태) |
가장 높음 |
방산주 비중 유지, 실적 기반 종목 중심 |
| 이란 대화 결렬 → 군사 행동 |
소폭 하락 |
방산 전 섹터 급등, 미사일 방어(LIG넥스원) 집중 |
| 이란 합의 → 긴장 완화 |
소폭 상승 |
단기 방산주 조정, 실적주만 보유 |
| 우크라이나 휴전 → 북한 서밋 |
중간 |
한국 방산 단기 조정 후 글로벌 수출 테마로 전환 |
| 이란/우크라이나 동시 완화 |
매우 낮음 |
방산주 전체 조정, 실적 기반 종목만 보유 |
핵심 전략
- 사우디 메가딜 주시: 한화에어로 사우디 20조+ 확정 시 K-방산 역대 최대 수주 → 주가 재평가
-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 방산4사 OP 6.6조, 한화에어로 단독 4.6조(+30.8%) — 실적이 주가를 뒷받침
- 이란 교역국 관세 효과: 트럼프의 간접 제재로 이란 압박 강화 → 중동 방산 수요 구조적 증가
- K2 수출 다변화: 모로코 추가로 폴란드/이라크/루마니아/모로코 — 지역 편중 리스크 완화
- K-방산 수출 대표주 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실제 수주와 납품 뒷받침)
- 북한 모멘텀 대비: 러-우 휴전 시 NK 서밋 테마 등장 가능 → 방산 단기 조정 시 매수 기회
포트폴리오 배분
| 구분 |
비중 |
종목 |
근거 |
| K-방산 대표 |
3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사우디 20조+ 딜, OP 4.6조(+30.8%), 압도적 실적 |
| 미사일 방어 |
25% |
LIG넥스원 |
이란 수혜 최대, 중동 수주 확대, 교역국 관세 수혜 |
| 전차 수출 |
20% |
현대로템 |
K2 납품 본격화, 모로코 수출 확대 |
| 항공 |
15% |
한국항공우주 |
KF-21 양산, FA-50 수출 |
| 방산전자 |
10% |
한화시스템 |
레이더/감시 체계, 우주 사업 |
포트폴리오 변경 포인트: 한화에어로의 비중을 25%→30%로 상향 (사우디 메가딜 + 실적 서프라이즈). LIG넥스원은 30%→25%로 소폭 하향 (이란 대화 지속에 따른 즉각 수혜 약화, 단 구조적 수요는 유지).
리스크 요인
| 리스크 |
영향 |
대응 |
| 이란-미국 합의 |
방산 테마 약화, 단기 조정 |
실적 뒷받침 종목 위주 보유 |
| 사우디 딜 불발 |
한화에어로 기대감 후퇴 |
폴란드 등 기확정 수주로 실적 기반 유지 |
| 북한 서밋 성사 |
한반도 긴장 완화 → 한국 방산 단기 약세 |
K-방산 수출은 글로벌 수요 기반이므로 중장기 영향 제한적 |
| 밸류에이션 부담 |
실적 대비 주가 과열 여부 |
OP 6.6조 달성 여부로 정당성 판단 |
| 수주 편중 |
폴란드/사우디 의존도 높음 |
모로코 등 수출 다변화 진행으로 완화 중 |
| 환율 변동 |
원화 강세 시 수익성 악화 |
계약 통화 구성 확인 |
| 유럽 방산 블록화 |
유럽 자체 방산 육성 |
K-방산 가격/성능 경쟁력 유지 여부 점검 |
체크포인트
- 사우디 20조+ 딜 확정 여부: 한화에어로 사우디 장갑차/자주포/다연장 계약 진전
- 이란-미국 후속 대화: 다음 라운드 일정, 교역국 관세 효과 반영
- 러-우 휴전 협상: 진전 시 북한 모멘텀 트리거 가능
- 방산 4사 분기 실적: OP 6.6조 달성 궤도 확인
- K2 모로코 수출: 계약 규모 및 납품 일정 구체화
- 중동 방산 수주: 천궁-II 추가 수출, 사우디 지상무기 딜 진전
- 폴란드 납품: K2 전차, 천무 납품 일정 이행 여부
- 국방 예산: 미국/유럽/한국 국방 예산 확대 규모
- KF-21 양산: 3월 양산 1호기 출고 일정
면책 조항: 본 글은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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